마운트앤블레이드 : 워밴드

마운트앤블레이드 워밴드 개인적인 초반 크는 법

아리스란 2014. 1. 13. 14:58

여성 1114 시작 승마술4 민첩6 .. 초반 스탯은 극카리스마캐릭 - 이렇게 시작하니 처음말이 활동적인 준마 더라...

포로관리는 찍어주자. 노예상을 해야한다.


스와디아에서 시작해서, 초반퀘를 한다.

병력은 20정도 시민병으로 업글! 기병으로 키울몇명만 경보병으로 업글한다.

시민병이.. 일부는 석궁을 들고 있어서 유연성이 좋다. 유지비도 싸고..

초반 퀘후 약탈자를 턴후에 숲도적을 털어서 기반을 마련하자.


포로는 몸값거래인에게 열심히 팔자. 

경보병이나 중기병이나 기사는 포로를 잡지 않고 다 죽이므로

동료에겐 둔기를 주고, 일부 부족민을 일부 데리고 있는것도 나쁘지 않다.

병력이 좀 업글되면 기병3~4 에 경보병들이면 고원도적하고 해적을 털어서 장비를 맞추고 자본을 모은다.


이후에 병력업글이 준비되면 이카무르쪽으로 이동 기마들로 업글후 초원도적을 잡는다.

초원도적을 잡아서, 동료를 말을 구해주고 (사긴아까우니!)

초원도적이나 사막도적들에게 잡힌 인간사냥꾼을 구해주자. 

인간사냥꾼이 노예상으로 업글될수록 스와디아기병숫자를 줄이고 

- 탱커용 기사를 몇명은 쓰자. 기사가 비싸면 캐르지트부족민을 징집해서 창기병으로 키워 대체한다. - 

탱킹용 기사나 창기명 5 정도에 나머지는 둔기동료&노예씨리즈로 운용하면 포로가 충분히 많이 잡힌다.


동료들말을 다 구하고, 인간사냥꾼/노예시리즈를 모으면, 다시 고원도적, 해적을 잡고 부족하면, 숲도적도 털어주자.

이러면, 한번에 20~30 ( 2000원~3000원) 까지 포로를 잡을수도 있다, 


이렇게 모은 돈으로 염색소 2~3개만 지으면 수입금과 유지비가 플러스가 되고, 

이후 돈을 더 모아서 전대륙도시에 공방을 짓는다. 영주와 사이나쁜건 포기하거나 퀘를 해줘도 되고.

첫 염색소공방은 리바체그 추천 주당 1000 이상 주는 곳이다. 단 영주랑 해적소굴퀘를 한번 해줘야 한다.

해적소굴은 다른 소굴보단 힘드니, 초반에 동료가 약하면 스와기병이나 기사들을 데리고 들어가자.


병력숫자를 너무 많이 유지하면 도적들잡으면서 추적속도가 않나고 명성도 않오르니 병력은 적당히 유지. 물론 기병으로만!

전대륙 공방을 다 짓고, 도적을 좀더 잡아서 돈을 모아서 주인공 장비와 동료들 말을 바꿔준다.


동료장비는 해적거 뺏은거도 충분 -ㄱ-;; 우선 말을 전부 돌격마 / 사라니드(살란)전투마 로 바꿔주자.

전도시 공방이 충분하면 일주일에 8~9000원은 들어오고, 

해적한번만 잘털면 2~3천이니 해적팔이가 돈이 더 되긴하지만..


말을 다 바꾼후엔 해적들을 더 잡아서 주인공과 동료들 장비를 맞춰주자 대략 

뚜껑은 50 ~55 , 갑옷도 50~55, 신발은 30~33, 장갑 4~6 정도로 싼걸로 맞춰준다.


이후 주인공과 동료들 렙을 올리면서, 용병놀이를 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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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추천스탯은 , 윙드뚜껑&석궁용 힘10..

힘 10

민 12

지 27

카 - 


주인공 추천스탯은  

힘 10 - 갑옷이나 뚜껑을 약한걸쓴다면 힘은 7~9 정도도 상관은 없다. 일단 7정도는 필요.

민 6  - 기본승마술은 4 로 시작하는 케릭이라 않올려도 된다.

지 27 - 스킬스탯이 부족하면 지능은 12정도까지 먼저.

카 27 - 가능한 카리스마먼저 


또 병력제한을 늘리기 위해선, 명성을 올려야 하는데 적보다 적은 병력이나 비슷한 급으로 싸우면 된다.
해적과 산적등을 잡을때 병력을 50이하로 맞춰서 하자. 

영주급들과 싸울때도 자기 성이나 도시 근처면 적과 수를 맞춰서 싸워주면 좋다.
적의 추가부대나 지원군에 주의하면서, 숫자를 맞추면 명성이 충분히 들어온다. 
동수라도 유저는 올기마병을 쓰니 가볍게 승리..

혼자서 스탯테크를 올린걸 확인해보니 카페글의 콘스트나식 추천 육성법 3 과 유사해서 그것과 조합해서 개인적으로 셋팅.

http://cafe.naver.com/warband/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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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되고 싶다면 우선 주인공, 동료들 15 이상은 맞추자. 캐르지트창기병 양산랩이 14랩이니..

이래야 훈련교관은 전원 충실하게 찍어주면, 캐르지트창기병 및 기타 병력을 양산할수 있다.


타이밍을 봐서, -여케라 선영입은 않오므로 찾가서 - 한국가에 충성맹세를 하고서 

(배기어추천- 왜냐 배기어따위.. 독립후에 기병으로 필드에서 쓸어버릴수 있다.술탄도 괜찮고 -ㄱ-; ) 

린다이어성 또는 나라나 할마를 먹고서 도시/성을 달라고 해서 겟하자.

도시는 않줄수도 있으니 그 근처성도 괜찮다. 단 공략이 빠른 사다리공략성을 추천.


두국가가 싸우는 틈에 (가능한 선전포고하자마자- 물론은 병력은 완전준비해두고, )

한쪽에 충성맹세하고 성하나를 기습공격하면 된다. 

접경지역으로 자꾸 주인이 바뀌는 곳이 좋다. 병력이 적고 약하다.


기존기병방패+로독석궁병들로 공격.석궁병 2단계까지라도 성을 공략하다보면 렙업한다. 

이때 카리스마케릭의 진가가 나온다. 총병력양이 충분이 많으니.. 사망자가 많으면, 

스아디아 경보병 / 로독 석궁병을 빠르게 다시 징집해서 채워 계속 공략해서 먹자.


일단 성주가 된후에 평협때까지 성을 잘지키고 평협되면 병력을 300~400 꽉꽉채운다.

사기문제는 신경끄고.. 캐르지트창기병과 로독석궁병 스아디아경보병을 챙긴다. (경보병은 추후 기병류로 업글이 가능하니..)

배기어나 노르드는 로독과 반대방향이라서 머니 생략 -ㄱ-;

보통 40일(평협)기준으로 성을 먹어야 왕이 성을 주더라. 반대로 이걸 이용해서 독립이 가능하다!


도시한개를 먹고 1성1도시라면 다시 병력을 꽉꽉채우고 독립준비를 하자. 

배기어에서 독립하면, 보통전쟁하던 사라니드나 캐르지트와는 평협이되니, 

배기어 총병력이 모이지 않게 조심하면서, 필드에서 양산형 캐르지트창기병으로 썰어버린다.


- 한국가 밑으로 들어가서 성을 먹지 않으려면, 국가상단/농민을 털어 적대로 만들어서 성을 단독공략해서 먹으면 초반 자동독립국이된다.

- 단, 이 경우엔 혼자이므로 국가소속시에 평협기간에 병력을 모아두기 힘들기 때문에 난이도가 더 높다.


물론 타국가 기병이나 용병류나 노예씨리즈도 조금은 있어야, 부상시 신속한 교체가 가능하다. 

배기어 국왕이라도 이런 기병 2회전을 돌리면 쉽게 처리가 가능하다. 

캐르지트 창기병은 양산렙이 사기.. 성능도 사기..


병력을 다 깍아먹고 열심히 패주면 평협이 들어온다. 

팁이 있다면 마을이 털리지 않게 해두면, 적의 약한영주들이 자꾸 마을털로 오니 그걸 계속 짤라먹자.


이후 독립이 성공하고나서, 순간 평화일때 다시 열심히 병력을 모으자. 

캐르지트창기병이나 스와디아보병->기병 , 로독석궁병등. 

그후 술탄/캐르지트의 맹공을 버텨내면서 오래걸리겠지만 캐르지트를 안쪽으로 공략해들어가서 나라/할마 -> 툴가->이카무르를 함락시키고

가능하면 캐르지트를 멸망시키면, 이후 창기병을 쓰는데 사기패널티를 걱정할필요가 없어진다.

물론 병력 수급문제로 한두번의 평협은 필요할 것이다. 단 평협후엔 다시 전쟁시엔 적들의 초반 물량이 늘어나니 주의!


특별한 문제가 없을경우나 멸망 공략할때를 제외하곤 영주포로는 가능한 잡지 않고 놔준다. 

병력을 너무 잘 모으는 일부영주나 사악하게 자꾸 마을털러 오는 애들은 잡아서 감빵에 넣어주자.

단 돈주고 풀어달라면 바로 풀어주자. 명예가 깍이니 이건 들어줘야 한다. -ㄱ-;


배기어나 술탄의 공격은 ... 카리스마캐릭이면 대략 120~130의 창기병이면 200 이상도 쉽게 이긴다.

술탄이나 배기어국왕도 솔직히 1회전에 처리가능하고, 기병300정도되는 칸은 2회전을 돌려야 한다.

가능한 칸은 수성전에서 깍아먹는게 좋다. 아니면, 칸이 마을털때 공격하면 전원 보병이 되어 있다.

수가 많고 티어가 높은병사가 많으므로 보병으로도 약하진 않지만, 올기병상대보단 편하다.

(추천 배틀사이저는 크기는 500 ..않쓰면 전투가 너무 볼게 없어지니..)


이렇게 나라/할마/이카무르/툴가 4도시를 획득하면 돈도 잘들어오고, 비효율도 좀 있지만 먹고살만하다.

성들은 혼자서 다 관리가 불가능하므로 가신들에게 나눠줘서 병력을 채우게 만들면 된다. 

성줄때는 성에는 최소병력 몇명만 남기도 소유도시로 방어병을 빼고 주자 -ㄱ-;;


성을 가진 가신이 -30 이하로 되면 바로 짤라버리자.

그때쯤이면 명예영주를 몇 오거나 영입했을거니 명예영주들에게 성을 나눠주자.

성주교체타이밍때 성에서 병력을 다시 빼서 도시에 채워도 좋다.


솔직히 비효율문제로 케르지트 지역만 먹은 후엔 더 확장할 필요도 없지만, 정통성문제로 계속 전쟁이 들어온다.

솔직히 뭐 그게 아니어도 그냥 랜덤으로 문제가 생기고, 전쟁이 걸리니 정통성은 그리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싸우고 평협하다보면 오른다. 정통성이 낮아도 필드전에서 영주들을 마구 발라버리면 평협이 들어오게 되있다.


배기어나 술탄전쟁이 걸리면, 기병 필드전으로 병력을 깍아먹은후에 사다리공략 성/도시를 빠르게 털어주자.

반대로 어차피 가신 몇 않되므로 친밀도 조금 깍일 생각으로 선공들어가도 상관은 없다.

타겟은 배기어/술탄으로 타이밍은 타국가와 전쟁걸린 직후나 2개국과 싸울때다.


몇개의 성과 도시를 더 먹게되면, - 빈땅이 있으므로 - 타국에서 영주망명이 확실히 늘어나고. 

그중에 명예영주도 섞여있게 된다. 영입한다고 고생할 필요도 없다. 확장하면 알아서 온다 -ㄱ-;;

물론 영입해야 친밀도가 더 높겠지만..